한강식품(대표 박길연)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동물복지를 통해 동물복지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제3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한강식품이 주관하고 자담치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동물복지의 가치를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참여 사회공헌 활동으로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의 의미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3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대주제는 ‘동물복지로 행복한 친구들’이며 출품은 소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출품하면 된다. 출품을 위한 소주제는 △본래 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서 행복한 닭과 병아리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먹고 행복한 우리들의 모습이다.
공모전 접수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로 방학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응모된 작품은 엄격하고 공정한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 후 선별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상금 200만 원·상패),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상패) 자담치킨 특별상(상금 50만 원·상장), 우수상, 장려상 등으로 진행된다.
입상한 작품은 한강식품과 자담치킨 제품 패키지, 발간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전시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한강식품은 공식후원사 자담치킨과 제2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부터 함께 하며 동물복지 가치를 공유하는 식품 기업 간의 협업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동물복지를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확산해 나가는데 협력할 방침이다.
한강식품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어린이 그림 공모전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시선으로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행사”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복지에 대해 생각하고 창의력을 마음것 표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강식품은 동물복지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농수축산신문 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