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는 관리위원장과 대의원회 의장 등 임원진이 모두 연임한다고 최근 밝혔다.
닭고기자조금에 따르면 최근 조건택 위원장, 박준호 의장, 황정운·최승근 감사가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임기는 17일부터 2년이다.
닭고기자조금은 당초 16일 대의원회를 열어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3월18~24일 후보자 등록 기간 기존 임원 전원이 단독 입후보하면서 관련 규정에 따라 대의원회 개최와 임원진 선거가 생략됐다.
<농민신문 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