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부터 급속 증식…야행성·강한 번식력에 초동 대응 어려워
흡혈 반복하며 빈혈·산란율 저하 유발…농장 생산성 ‘직격탄’
각종 질병 매개에 약제 내성까지…체계적 방제 솔루션 요구
머리카락에 이가 득실득실하다고 생각해보라. 글적글적, 이만저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다. 닭에서 이는 닭진드기다. 닭진드기는 이미 국내 닭농장에 널리 퍼져 있다. 없는 닭농장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게다가 닭진드기는 여름철에 더욱 기승을 부린다. 기온이 올라가는 봄철부터 번식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잠깐 방심하는 사이 확 불어난다. 피해도 상당하다. 닭농장에서는 여름철 최대의 적으로 닭진드기를 꼽을 정도다.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싸워도 지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특집이 여름철을 앞두고, 닭진드기 대책마련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닭진드기는...너무 작은 외부기생충...흡혈·산란 반복
닭진드기(Dermanyssus gallinae, red mite, poultry mite)는 진드기목, 닭진드기과에 속하는 외부 기생충이다. 닭 체표면에 붙어 기생한다. 붉은진드기, 닭이, 와구모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닭진드기는 너무 작다. 충란은 육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다. 성충이되면, 1mm까지 자라고, 4쌍의 다리를 갖게 된다. 흡혈 후에는 검붉은 외관을 띤다. 평소에는 회색, 흰색이다.
보통 한 마리가 204ug 흡혈할 수 있다. 즉, 2만마리에서 4g 혈액을 빨아들인다. 최대 흡혈 시, 닭 적혈구는 38~58% 감소할 수 있다. 닭진드기는 부화해 유충이 될 경우 흡혈하지 않아도 제2약충이 되고, 다시 흡혈해 성충이 된다.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는 9일이 걸린다. 흡혈없이도 9개월 생존이 가능하다. 닭진드기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 등 전세계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닭진드기 방제는 왜 어렵나...야행성에 높은 번식속도...기하급수적 수 불어나
워낙 작다보니, 어느정도 증식해 군집을 이뤘을 때에나 닭진드기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초동대처가 쉽지 않다.
더욱이 닭진드기는 좁고 어두운 곳을 선호한다. 낮에는 케이지 틈새, 사료통, 음수통, 산란벨트 등에 숨어있는다. 움직이지 않는다. 밤에 주로 활동한다. 발견했을 때는 이미 확산된 이후가 대다수다.
번식속도도 무섭다. 암컷은 흡혈, 산란을 반복한다. 한번에 4~8개, 평생 30여개 알을 낳는다. 한 세대 주기는 1주일에 불과하다.
보통 케이지당 2만5천~5만개 닭진드기가 감염돼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 심할 경우, 그 10배를 넘어서기도 한다. 첫 감염 후 한달~세달 사이 피크감염이 된다.
더욱이 닭진드기는 약에 대해 저항성이 세다. 살충제 등에 잘 죽지 않고, 내성으로 방어망을 친다. 90%를 잡았다고 해도 한두달 후 다시 원위치되는 것은 이같은 이유다.
만연해 있는 데다 유입경로도 워낙 다양해 재감염도 쉽게 일어난다. 2017년 가금수의사회 조사에 따르면, 국내 닭진드기 감염률은 무려 94%에 달한다. 현재 청정 농장이라고 해도, 언제든 감염될 위험이 크다.
닭진드기 피해는...아프고 가렵고 '스트레스'...닭 증체감소·계란 품질저하
닭진드기에 물리면 아프고 가렵다. 닭은 하루종일 긁게 된다. 하지만 닭진드기를 단순 기생충이라고 치부할 수 없다.
오히려 질병에 가깝다. 우선적으로는 피를 빼앗긴 닭은 빈혈에 걸리거나 죽는다. 또한 수면장애를 겪고, 체중이 감소한다. 산란율 저하는 물론 오란 증가, 품질하락, 사료섭취 감소 등 농장 생산성을 갉아먹는다.
특히 닭진드기는 가금티푸스, 살모넬라, 대장균, 계두 등 각종 세균·바이러스 질병을 옮기는 매개체가 된다. 닭 면역체계에 악영항을 주고, 백신 접종 면역력을 하락시키기도 한다.
이렇게 닭진드기는 닭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유발한다. 한 조사에서는 유럽의 경우 닭진드기로 인해 연간 2억유로(한화 약 2천600억원) 생산성 저하 피해를 입고 있으며, 그 전체 비용은 3억6천유로(한화 약 5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방제방법은...유입차단이 최선 적절 약제 사용·빈틈없는 청소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닭진드기 유입경로는 사람(외부인, 백신팀 등), 야생동물(쥐, 비둘기 등), 닭(중추반입 등), 차량(사료, 약품차량 등), 물품(컨테이너, 대차) 등 다양하다.
예를 들어 사람방제에서는 출입 전 샤워, 옷·신발 교체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농장 내부에 있는 닭진드기 밀도 최소화에도 나서야 한다.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 등 3개 방제방법이 있다.
화학적 방제는 허가된 동물용의약(외)품 사용이다. 다만, 식품위생, 환경오염, 작업자 독성문제 등에 따라 그 품목이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잔류 등을 고려, 용법·용량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물리적 방제에는 고압세척, 열소독, 규조토나 실리카(친수성 제품) 코팅 등이 있다. 틈새 등에 닭진드기가 남아있을 수 있고 작업자 안전, 화재 우려 등이 있기 때문에 친환경제제와 전문업체를 권장한다.
생물학적 방제로는 천적, 곰팡이, 백신, 미생물독소 등이 제시되고 있지만,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다.
이밖에 트랩, 간헐점등법 등이 닭진드기 방제방법이 나와있다.
모니터링, 청소법은.. 월 1회 이상 모니터링 고온·고압 물청소
효율적으로 닭진드기를 방제하려면, 농장상황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닭진드기는 너무 작고, 야행성이다. 초기발견이 쉽지 않다.
결국 군집 전 닭진드기 발생여부를 살피는 별도 모니터링이 가동돼야 한다. 전문가들은 최대한 자주 닭진드기 오염도를 모니터링할 것을 주문한다. 먼지관찰법, 육안관찰법, 트랩이용법 등이 있다.
먼지관찰법은 계사바닥 먼지를 따뜻한 곳에 두고 흰종이를 덮어 일정 시간 후 닭진드기가 있는지를 살핀다.
계사 기둥이나 철망에 트랩을 설치하면, 뒤쪽에 보이지 않던 닭진드기를 찾아낼 수 있다.
청소와 세척은 65도씨 이상에 약한 닭진드기 특성을 겨냥, 고온·고압세척기가 유용하다. 천정, 케이지, 벽면, 바닥, 계분피트 순으로 물청소한다.
특히 덕트, 사료통 접힌 부분 등 닭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를 놓쳐서는 안된다. 청소 후에는 환기팬을 통해 계사를 완전 건조시킨다.
우수사례 닭진드기 관리 왕도없다 '끈기가 성패 좌우'
충남에 있는 산란계농장은 뜨거운 온수가 나오는 고압세척기를 자체구입해 출하 후 케이지 등 계사내부를 고온·고압으로 구석구석 세척했다. 또한 친환경 살충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했다.
경기 소재 종계장은 전문업체를 통해 계사내 케이지에는 실리카 코팅, 바닥에는 규조토를 시공했다. 아울러 물리적 방제제(액상트랩)을 야간에 살포했다. 결과 완전박멸은 아니더라도 닭진드기 수를 현저히 줄여냈다. 경북에 있는 산란계농장은 시설현대화 ICT 융복합을 접목해 시설을 개선했다. 특히 케이지, 컨베이어 등에서 먼지를 제거하고, 1일 1회 청소를 실시했다.
일본에 있는 한 닭농장은 출하 후 먼지제거, 약제 살포, 고온·고압 세척, 건조, 모니티링 등을 통해 닭진드기 박멸에 성공했다.
한 수의전문가는 “닭진드기 관리에는 왕도가 없다”며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농장내 닭진드기 상태를 확인하고, 꼼꼼 청소, 적절 약제 사용 등 의욕과 끈기에 성패가 좌우된다”고 강조했다.
참고자료 : 농림축산식품부·농림축산검역본부 '닭진드기 방제 매뉴얼',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친환경농가 닭진드기 방제 매뉴얼', 윤현중 수의사 '효율적인 닭진드기 관리방안' 등.
<닭진드기 구제제 특선>
한국MSD동물약품 ‘엑졸트(Exzolt)’
빠르고 강력하게 닭진드기 구제 '가장 현명한 선택'
음수투여 '균일 약물농도'...흡혈 진드기 신경기능 억제
탁월 안전성 '계란 휴약기간 0일'...닭 건강·복지 증진도
한국MSD동물약품(대표 정승환)이 내놓고 있는 ‘엑졸트(Exzolt)’는 강력 효능을 가지면서도 매우 안전한 닭진드기(와구모) 구제제다.
주성분은 플루랄라너(Fluralaner). 플루랄라너는 isoxazoline-substituted benzamide 유도체의 새로운 항기생충 화합물이다. 농업에 단 한번도 사용된 전례가 없는 만큼, 농약이 아니다. 새롭고 혁신적인 동물용의약품이다.
‘엑졸트’ 작용기전은 과학적이고 명확하다.
음수투여된 플루랄라너는 신속하게(4시간 이내) 유효농도로 닭 혈중에 도달한다. 또한 1차 투여 후 36시간, 2차 투여 후 12시간만에 최대 혈장농도를 확보한다. 용법대로 투여한다면 닭진드기 생활사가 2회 반복될 동안 유효농도가 유지된다.
특히 고도의 생체이용률(~91%)을 나타내며, 혈장단백질과 결합해 신체전반에 널리 분포한다(간, 피부, 지방에서 최고농도). 이어 간에서 최종 대사되고, 제거된다.
결국 ‘엑졸트’를 투여한 닭 피를 흡혈한 닭진드기는 신경계통 기능이 억제되고, 죽게된다.
‘엑졸트’는 사용법도 혁신적이다.
계사와 닭에 직접 살포하는 방식이 아니다. 음수투여를 통해 모든 닭에서 균일한 약물농도를 얻을 수 있다. 용출되거나 침전·침착되지 않고 희석할 수 있는 제형이다. 다만, 계사 내 모든 닭이 균일하게 ‘엑졸트’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투약 전 음수 배관 점검을 포함해 올바른 방법으로 투약돼야 한다.
‘엑졸트’에는 ‘닭진드기 구제를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빠르고 강력한 닭진드기 구제효과와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닭진드기는 알에서 부화 후 흡혈할 수 있는 제1약충까지 성장하는데 3~5일 걸린다. 지속적인 흡혈을 해야 제2약충, 성충 단계를 걸쳐 알을 낳을 수 있게 된다.
‘엑졸트’는 이 번식주기를 완전 단절시키는 등 닭진드기 생활사를 파괴해 그 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게 된다.
외부로부터 닭진드기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단 2회 투약만으로 농장에서는 닭진드기 피해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다.
더욱이 기존 화학제제에 내성을 가진 닭진드기도 구제 가능하다. 반면, ‘엑졸트’ 내성은 유럽에서 허가·사용된 이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엑졸트’는 닭과 계란은 물론, 작업자에게도 안전하다.
종계에 무려 6배 용량으로 총 15배 투여한 결과, 산란율, 부화율, 후대병아리 품질 등에서 아무런 부작용이 나오지 않아 종계에서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엑졸트’ 투여 계군에서 생산된 계란은 인체섭취 시 안전해 휴약기간이 ‘0일’이다. 단, 닭고기와 부산물에서는 ‘15일’ 휴약기간이 존재한다.
음수투약 방식은 작업자에게 화학제제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닭에게는 투약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일주일 간격으로 닭 체중 1kg당 0.5mg을 2회 투여하는 것이 수많은 실험 끝에 확립된 가장 효과적인 ‘엑졸트’ 투여방법이다.
한국MSD동물약품은 ‘엑졸트’가 닭진드기를 구제해 닭 건강과 농장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오지노키 ‘팜씨큐(FarmCQ)’
닭진드기 친환경 방제서비스 '농장 맞춤형 관리'
바이오시스트, 충란전문 소독...에코갈리, 식물성 원료
미네랄 스프레이, 스프레이형 ...렌티포유, 음수투여 방식
비오지노키(대표 이도훈)는 지난 2014년 ‘팜씨큐(FarmCQ)’라는 브랜드를 갖고, 국내 처음으로 닭진드기 친환경 방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팜씨큐’는 농장을(Farm) 위한 바이오씨큐리티(CQ)를 서비스한다. 해충방제와 위생은 비전문가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이미 여러 나라에서 ‘전문방제업체’ 서비스가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특히 ‘팜씨큐’에서는 전문 방제팀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충란소독 서비스, 실리카 도포, 친환경 약제 살포·음수투여, 사육밀도 조절, 부분처치용 휴대용 분무, 정기 모니터링·보고서 작성 등 원스톱 닭진드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닭진드기 구제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중 ‘바이오시스트’는 충란전문 소독제다.
닭진드기 방제가 어려운 이유는 충란(알)이 제거되지 않아서다. ‘바이오시스트’는 (깨끗하게 세척했다고 해도) 계사 곳곳에 숨어있는 충란을 없애준다. 또한 농장간 전파 요인이 될 수 있는 닭이동차에 남아있는 닭진드기와 충란을 효과적으로 막아낸다.
‘바이오시스트’ 1대100 희석액을 분무한 결과, 닭진드기 충란과 성충이 확실히 살멸됐다.
‘에코갈리’와 ‘에코갈리2’는 친환경 닭진드기 구제제다. 특히 '에코갈리2'는 동물용의약외품 등록을 완료했다.
‘에코갈리’는 천연 식물추출물과 식물성오일을 원료로 하는 만큼, 작물과 환경에 무해하다. 농약 잔류 걱정을 하지않아도 될 뿐 아니라 출하 직전에도 사용 가능하다.
실험결과, 처치 후 4시간 이내에 90% 이상 닭진드기를 사멸시켰다.
‘미네랄 스프레이’는 스프레이형 천연 닭진드기 구제제다. 제올라이트에 속하는 화산 기원 100% 천연 미네랄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건조와 흡습 등 이중작용을 통해 닭진드기 호흡기와 관절에 작용해 닭진드기를 없애준다.
농장에서 닭진드기가 발견될 경우, 부분처치용으로 매우 유용하다. 케이지 틈새, 사료받이 밑부분, 횃대 구멍, 난상, 사료통 등 닭진드기 서식부위에 뿌려주면 된다.
‘미네랄 스프레이’ 500ml 에어로졸 한통으로 부분처치 기준 약 1만수 계사를 관리할 수 있다.
‘렌티포유’는 지난 2006년부터 유럽에서 사용하고 있는 먹이는(음수투여) 닭진드기 방제제품이다.
‘렌티포유’가 함유된 닭 피를 닭진드기가 흡혈할 경우, 본래 군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보이는 곳에 새로운 군집을 형성한 후 수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말라죽게 된다.
비오지노키는 “위생이 동물복지의 시작”이라며 “깨끗한 환경에서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축산업을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도 원헬스에 기여하는 비오지노키를 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퓨오바이더스 ‘퓨오 에코킬 유제’
천연 고삼추출물 '믿고 쓰는 닭진드기 전용 살비제'
높은 안전성·입증된 살충효과...체계적 방제계획 핵심무기
퓨오바이더스(대표 이광동)가 내놓고 있는 ‘퓨오 에코킬 유제’는 천연성분 닭진드기 전용 살비제다. 동물용의약외품으로 품목허가 받았다.
유효성분은 고삼추출물이다. 고삼은 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80~150cm까지 자란다. 한방에서는 건조한 뿌리를 약재로 사용한다. 소화불량·신경통·항암 분야 등 의료용으로 널리 처방돼 왔다.
고삼추출물이 갖고 있는 마트린(Matrine) 성분은 해충의 나트륨 채널을 교란해 운동신경과 호흡근을 마비시킨다. 이를 통해 확실한 살충 효과를 발휘한다.
‘퓨오 에코킬 유제’ 안전성은 데이터로 뒷받침된다.
GLP(우수실험실운영기준) 독성시험 결과, 급성경구독성, 급성경피독성, 피부자극성, 안점막자극성, 피부감작성 등 전항목에서 WHO Class U(비독성) 기준을 충족했다.
‘퓨오 에코킬 유제’ 진가는 실제 현장에서 확연하게 확인된다.
‘퓨오 에코킬 유제’를 살포한 뒤 24시간 이내에 닭진드기 밀도가 현저히 감소했다. 더욱이 이 효과는 약 7일간 지속됐고, 닭진드기 밀도는 계속 낮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이렇게 ‘퓨오 에코킬 유제’는 체계적인 방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핵심수단이 됐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물 500L당 본제 5kg을 희석(100배)한 뒤, 닭진드기가 서식하는 빈계사 또는 케이지 주변의 벽면·틈·바닥 등에 균일하게 살포하면 된다.
‘퓨오 에코킬 유제’는 약제 처리 전 최소한 미디엄 클리닝(Medium Cleaning) 수준의 계사 청소를 실시하도록 권고한다.
퓨오바이더스는 ‘퓨오 에코킬 유제’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친환경 닭진드기 방제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