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충남 서천군 종천면의 육계 농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초복(15일)을 앞두고 상품화할 육계를 상자에 담아 상차 작업을 하고 있다. 3동 3966㎡(약 1200평) 규모인 이 농장은 밤샘 상차 작업을 거쳐 하룻밤 사이 7만 마리의 육계를 출하한다.
8일 저녁 충남 서천군 종천면의 육계 농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초복(15일)을 앞두고 상품화할 육계를 상자에 담아 상차 작업을 하고 있다. 3동 3966㎡(약 1200평) 규모인 이 농장은 밤샘 상차 작업을 거쳐 하룻밤 사이 7만 마리의 육계를 출하한다.
<농민신문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