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맨 왼쪽)이 8일 전북 익산의 한 육계농장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송 장관은 “농업현장에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폭염 재난 대응 회의에서 재해대책상황실을 차관이 총괄하는 사고수습지원본부로 격상해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농민신문 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