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온라인몰 위주로 판매했던 ‘별미요리’ 3종을 기업형 슈퍼마켓(SSM) ‘GS더프레시’에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별미요리’ 3종은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 ▲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주꾸미 닭갈비다. 닭 한 마리당 소량만 나오는 ‘닭 어깨살’을 사용해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하림 관계자는 “두루치기에는 김치, 닭갈비에는 양배추·떡·고구마 등 부재료가 포함된 ‘원팬 조리 제품으로, 해동 후 프라이팬에 10분만 끓이면 한 끼 식사는 물론 안주로도 손색없다”고 설명했다.
하림은 GS더프레시 출시 기념으로 2~8일 ‘별미요리’ 3종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영민 GS더프레시 상품기획자(MD)는 “특색 있으면서 맛은 보장된 완성형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하림의 ‘별미요리’ 3종은 닭고기 특수부위로 차별화된 맛은 물론 손쉬운 조리법까지 갖춰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농민신문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