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자체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을 통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추석 선물세트엔 올해 개발한 신제품과 기존 인기 제품이 고루 들어갔다.  

먼저 신제품으로는 ‘하림 별미요리 세트’가 있다. 닭 어깨살, 목살, 닭발, 근위 등 닭 특수부위로 만든 ‘별미요리’ 5종(불닭발볶음, 닭근위볶음,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 오리지널 닭갈비, 주꾸미 닭갈비)으로 구성됐다. 

단백질 음료 ‘닭가슴살프로틴 선물세트’는 고소한맛·흑임자맛 2종으로 꾸렸다.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정(情) 세트’와 ‘복(福) 세트’에는 신제품 ‘중화 닭요리’ 시리즈(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 중 2종씩 담았다.

‘하림 냄비요리 세트’는 이달 새롭게 선보인 부대찌개·즉석닭떡볶이와 스테디셀러인 찜닭·닭볶음탕·곱도리탕·돼지두루치기로 구성했다.

이밖에도 ‘챔 복합 세트’ ‘하림 푸짐한상 세트’ ‘하림 스타터 세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세트’ ‘용가리어린이세트’ 등 다양한 조합으로 선물세트를 내놨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하림의 대표 인기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선물세트를 출시했다”며 “소중한 분들의 취향에 맞춰 선물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민신문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