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은 간편한 야식으로 야식직화양념곱창과 직화무뼈닭발, 한마리 옛날통닭, 반마리 옛날통닭 등 4종을 출시했다.

직화양념곱창과 직화무뼈닭발은 매콤한 특제양념을 바르고 참숯에 구워 은은한 불향과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농협목우촌 옛날통닭.
옛날통닭은 100% 국산 닭고기를 사용해 통째로 튀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얇은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440g ‘한마리’와 190g ‘반마리’로 구성돼 섭취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조리방법은 한마리 제품은 냉동 상태 그대로 에어프라이어 200도 기준 24~26분, 반마리 제품은 18~20분 조리하면 된다. 튀김기를 이용할 경우 각각 8~10분, 6~8분이면 완성된다.

별도의 해동과 손질 없이 간편한 조리만으로 옛날통닭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어 간식이나 야식은 물론 한 끼 식사로도 가능하다. 옛날통닭 2종은 목우촌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철진 목우촌 대표이사는 “국산 원료를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출시했다”며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맛과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옛날통닭은 100% 국산 닭고기로 해동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집에서도 부담 없이 옛날통닭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농수축산신문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