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농업인, 축산인의 상생으로 행복한 사회구현’을 비전으로 지속가능하고 환영받는 선진축산 도약을 목표로 하는 나눔축산운동본부가 나눔의 가치 확산을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목이 집중된다.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지난 4일과 8~11일 축산 관련 행사와 교육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나눔축산운동의 가치를 알렸으며 회원 확대를 위한 현장 홍보활동도 펼쳤다.
먼저 지난 4일 충남 공주 소재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충남 좋은 가축 선발 경진대회’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회원 모집과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8일 충남 부여군 부여문화원 소강당, 지난 9일 광주 5.18민주화운동교육관 대강당에서 한국토종닭협회 주최로 열린 ‘2026년 토종닭 전문방역교육’에서 나눔축산운동의 가치를 소개했다.
또한 지난 11일에는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양계협회 주관으로 전북 고창 웰파트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전국양계인대회’에서 나눔의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오는 30일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 한국육계협회·전국육계사육농가협의회 주관으로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육계인 상생 전진대회’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를 소개하고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승수 나눔축산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농축산업 종사자들이 나눔의 가치를 인지하고 회원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차단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수축산신문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