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썸벧(대표 김달중)은 지난 9월 30일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2026 전국 육계인 상생 전진대회’에 전시부스를 차리고,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을 집중 홍보했다.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은 바이오포아에서 제조한 닭 전염성 F낭병(IBD, 감보로병) 생백신이다.
국내 유행 중간독 IBDV균주 기반, 역유전학(Reverse Genetics) 기술을 적용해 모체이행항체(MOA)를 획기적으로 극복했다.
특히 강독형과 변이바이러스(G2d, G2b)에 대한 교차방어를 인정받았다.
한국썸벧은 이번 전시부스를 통해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이 육계 농가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필수 솔루션이라고 적극 알렸다.
<축산신문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