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완성하는 근사한 스테이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을 출시했다.

하림 ‘치킨 스테이크’ 시리즈는 국내산 닭고기의 주요 부위를 손질한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양념육이다. 하림은 앞서 선보인 ‘촉촉한 닭가슴살’과 ‘쫄깃한 닭정육’에 이어 닭안심 제품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은 작은 근육으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감이 부드러운 부위다.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은 연한 육질과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으로, 한 팩(300g)에 단백질 53g이 들어 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5~7분간 뒤집어가며 구우면 완성된다.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는 10~12분간 조리하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허브를 더하거나 아스파라거스, 양파, 버섯 등을 곁들일 수 있다.

신제품은 지난 7일부터 GS더프레시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했다. GS더프레시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치킨 스테이크’ 3종과 ‘쯔란봉 양념구이’, ‘트러플 닭목살 구이’ 등 하림의 양념육 제품을 구매하면 1+1으로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닭안심의 부드러운 특성을 살려 집에서도 닭고기 스테이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