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주)하림은 지난 7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이리중앙교회에서 익산시 차상위계층 이웃을 초청해 ‘사랑의 맛데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