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림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주)바이오드와 손잡고 글로벌 수준의 위생 방역 체계 구축과 가금 품질 차별화를 위한 2단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주)하림은 지난 7월 21일 전북 익산시 본사에서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 장형관 소장, 바이오드 강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 및 병아리 품질 차별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